[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동향] 한미 안방극장을 달구는 새로운 물결: ‘구니버스’의 진화와 스콧 스피드먼의 귀환
스크린과 OTT를 넘나드는 ‘구교환의 발견’ 배우 구교환을 처음 마주했던 2020년 7월을 떠올려본다. 연상호 감독의 영화 ‘반도’에서 서 대위라는 악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스크린과 OTT를 넘나드는 ‘구교환의 발견’ 배우 구교환을 처음 마주했던 2020년 7월을 떠올려본다. 연상호 감독의 영화 ‘반도’에서 서 대위라는 악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