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공포'로 뉴욕 증시 급락...879달러 하락
'코로나 공포'로 뉴욕 증시 급락...879달러 하락
  • 정지석 기자
  • 승인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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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
[ 사진 = 뉴시스 ]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이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뉴욕 증시는 이틀째 큰 폭으로 하락했다.

25일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산업 평균주가가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하며 전날 종가와 비교해 879달러 하락한 2만7081달러 36센트로 마감했다. 1000달러 이상 내린 전날에 이어 이날도 장중 낙폭은 한때 950달러를 넘어 2만7000달러선이 붕괴되기도 했다.

미국의 CDC(질병 대책 센터)가 현지 25일 오전 '미국 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역적인 감염 확대는 시간 문제' 라고 발표하고 주식 시장에 우려가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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