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도 혹시?...경찰파티 참석후 격리중
'성룡' 도 혹시?...경찰파티 참석후 격리중
  • 오연서 기자
  • 승인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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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채널A뉴스 영상 캡춰 ]
[ 사진 = 채널A뉴스 영상 캡춰 ]

액션 스타 성룡이 코로나16 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격리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성룡은 18일 홍콩 경찰 연회에 참석하였다. 참석자중 코로나 감염 확진자가 있었고 자신도 감염 의혹이 있어 격리 중이라는 소문이 인터넷을 중심으로 퍼졌다. 이에 대해 25일 성룡의 대변인은 언론 취재에 "두가지 뉴스가 혼동되어 오보가 전해진 것"이라고 밝혔다.  성룡의 감염 혐의를 강하게 부정했다.

홍콩에서는 20일 경찰관 한명에게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되었다.  18일 이 경찰관이 참석한 연회에 함께한  59명이 격리되게 되었다. 이것과는 별도로 성룡에 대해서 최근 홍콩 경무처의 처장도 출석하는 연회에 참가했을 때의 동영상이 인터넷상에 돌았다.  이 동영상에는 아무도 마스크를 쓰지 않고 어깨동무를 하거나 얼굴을 갖다대등 코로나가 확산되어 우려 되는 상황에 누구하나 조심하는 사람이 없었다. 이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죽고 싶냐' 라는 등의 맹비판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

성룡의 감염 혐의는 이 두 가지 사건이 인터넷에서 오해된 것이 원인이 되어 이미 격리 중이라는 소문이 돌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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