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프로포폴 상습 투약? 검찰과 삼성의 엇갈린 주장
이재용 부회장 프로포폴 상습 투약? 검찰과 삼성의 엇갈린 주장
  • 장필혁 기자 vicman@newswitch.co.kr
  • 승인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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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월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월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검찰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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