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심리로 돈 벌려는 사람들...마스크 105만개 불법 거래 '적발'
불안 심리로 돈 벌려는 사람들...마스크 105만개 불법 거래 '적발'
  • 장필혁 기자
  • 승인 2020.0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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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손소독제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용품의 수요 급증으로 인한 사재기가 극성을 부리자 6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한 마스크 판매업체 창고에서 정부합동단속단이 마스크 매점매석 등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해 단속을 벌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마스크, 손소독제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용품의 수요 급증으로 인한 사재기가 극성을 부리자 6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한 마스크 판매업체 창고에서 정부합동단속단이 마스크 매점매석 등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해 단속을 벌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마스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자, 폭리를 목적으로 보건용 마스크를 불법 거래하거나 사재기한 업체들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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