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단체관광객 5000명 방한...'한한령' 이후 최대 규모
中 단체관광객 5000명 방한...'한한령' 이후 최대 규모
  • 오연서 기자
  • 승인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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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7일부터 5박6일 간 중국 선양(沈阳) 건강식품·보조기구 제조회사 이융탕(溢涌堂) 임직원 5000여명이 인센티브 관광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인센티브 관광으로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 모습. [사진=뉴시스]
한국관광공사는 7일부터 5박6일 간 중국 선양(沈阳) 건강식품·보조기구 제조회사 이융탕(溢涌堂) 임직원 5000여명이 인센티브 관광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인센티브 관광으로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 모습. [사진=뉴시스]

중국 단체관광객 5000명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한중관계가 절정에 치달았던 '사드 사태' 이후 최다 인원이다.

중국 선양(沈阳) 소재 건강식품·보조기구 제조회사인 이융탕(溢涌堂)회사의 임직원 5000여명이, 회사에서 제공받는 포상 관광여행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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