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보수통합 릴레이 행보
황교안, 보수통합 릴레이 행보
  • 장필혁 기자
  • 승인 2019.0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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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자유한국당 홈페이지]
[사진출처=자유한국당 홈페이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보수통합을 겨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총선을 앞두고 황 대표가 보수통합 기치로 당 내 주도권을 장악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황 대표는 2일 김문수 전 경기지사와 만나 최근 불거진 당내 설화와 관련해 얘기를 나눴다고 한다.

황 대표는 홍준표 전 대표와도 만나기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이다.

황 대표는 지난달 미국에서 귀국한 김병준 전 비대위원장을 만났다. 이어 최근 국회 최다선(8선)인 서청원 의원, 비박계 좌장 격인 김무성 의원과 잇따라 독대해 당 진로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황 대표는 지난달엔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신각수 전 외교통상부 차관, 이문열 작가와 만나 정책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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